[LG 통돌이 세탁기 냄새] 옷감에서 세제 냄새가 나요
더 자세히 알아볼까요?
세제를 과다하게 사용하거나 섬유유연제가 헹굼 단계 전에 투입되면 세탁물에 세제 냄새가 남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해보세요.
섬유유연제를 Max선 이상 넣었거나 세제통을 세게 닫았나요?
➔ 제조사 권장량에 맞춰 Max선 아래로 투입해 주세요.
섬유유연제는 자동으로 마지막 헹굼 때 투입되지만 Max선 이상 넣거나 세제통을 세게 닫으면 먼저 투입 될 수 있습니다.
과도하게 사용하면 세탁통도 오염될 수 있으니 제조사 권장량에 맞춰 Max선 아래로 투입해 주세요.
※ 고농축 섬유유연제는 물에 희석시켜 사용해 주세요.
세제 권장량보다 많은 양의 세제를 사용했나요?
➔ 일반 세탁기 전용 세제로 세제에 표시된 권장량을 사용해 주세요.
권장량보다 많은 양의 세제를 사용하면 옷감에도 세제가 남고 찌꺼기가 세탁통에 쌓여 오염됩니다.
물높이에 맞게 정량의 세제를 사용해 주시고 세제 과다 투입으로 세제통이 더러워졌다면 세제통을 청소해 주세요.
주기적으로 통세척/통살균을 해주세요.
한달에 1번씩 주기적으로 통세척/통살균을 해주면 세탁물과 세탁기에서 냄새가 나는 것을 방지해 줍니다.
[LG 세탁기 엉킴][옷감 꼬임] 옷감이 많이 엉켜요
더 자세히 알아볼까요?
의류에 달린 긴 끈 같은 부속품이 탈수 후에 엉켜서 나올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해보세요.
세탁 전 의류에 달린 분리가 가능한 부속품(예: 금속 장식)은 떼어내고 지퍼나 후크는 잠근 후 뒤집어서 세탁해 주세요.
긴 끈이 부착된 옷은 엉키기 쉬우므로 끈을 정리하여 세탁하거나 망에 넣어서 세탁하면 엉킴 현상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LG 세탁기 섬유유연제] 섬유유연제가 투입되지 않아요. 먼저 들어가요
더 자세히 알아볼까요?
투입이 안되는 경우
섬유유연제의 점성[끈끈함]이 강하게 되면 투입이 원활하게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섬유유연제가 세제통에 오랜 시간 방치되어 있다면, 굳어져 투입이 안될 수 있습니다.
조기 투입되는 경우
섬유유연제를 Max선 이상으로 투입하였거나, 수압이 센 경우, 세제통을 닫을 때 세게 닫을 경우 섬유유연제가 조기에 투입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해보세요.
투입이 안되는 경우
➔ 섬유유연제를 넣고 2일 이상 방치되면 점성이 커지거나 굳을 수 있습니다.
세제통에 2일 이상 방치해 두지 말아주세요.
(섬유유연제가 오래된 경우 향기가 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세제통을 주기적으로 청소해 주세요.
세제통은 세제 찌꺼기 등에 의해 세탁통 내로 급수가 잘 안될 수 있으므로 각 부품을 분리하여 주기적으로 청소해 주세요.
그렇지 않으면 누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청소 시에는 부드러운 솔과 천을 이용하여 미온수로 씻어주세요.
세제통 청소방법
1. 섬유유연제 캡을 살짝 누르면서 앞으로 당겨 빼내주세요.
2. 세제통과 세제통이 들어가는 곳 내부를 칫솔 등으로 깨끗이 청소한 뒤 세제통을 다시 끼워 넣어주세요.
세제통 청소 주기는 1주일에 1번 정도로 해주세요.
주의해주세요!
세제통을 청소 후 유연제 Cap(뚜껑)을 제대로 조립하지 않으면 잔수가 남을 수 있습니다.
청소 후에는 Cap(뚜껑)을 완전히 눌러서 조립 후 사용해 주세요.
조기 투입되는 경우
➔ MAX 기준선이 넘는 경우 조기에 투입됩니다.
섬유유연제를 넣는 곳[세제통을 열었을 때 파란색으로 된 곳]에 표시된 MAX 기준선 이하로 섬유유연제를 투입해 주세요.
➔ 수압을 확인해 주세요.
수압이 너무 강하면, 섬유유연제쪽으로 물이 넘쳐 조기 투입이 될 수 있습니다.
수압이 강한 경우 수도꼭지를 약간만 잠가주세요.
➔ 세제통을 닫을 때는 살며시 닫아주세요.
세제통을 닫을 때의 충격으로 섬유유연제가 출렁거리게 되면, 유연제가 바로 투입될 수 있습니다.
출처: LG 전자
스스로 해결: https://www.lge.co.kr/support/solu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