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T 기준시와 시차 계산법으로 알아보는 글로벌 동기화의 묘미
서로 다른 대륙에 있는 파트너와 업무를 조율하다 보면 가장 먼저 벽에 부딪히는 지점이 바로 시차라는 보이지 않는 장벽입니다. 단순히 시간대를 맞추는 일이 아니라 상대방이 머무는 곳의 낮과 밤이 나의 업무 리듬과 어떻게 맞물리는지를 파악하는 것이 비즈니스 성공의 밑거름이 되곤 합니다. GMT 기준시는 이러한 혼란 속에서 모든 지역의 시간 흐름을 하나로 묶어주는 절대적인 좌표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지구촌 어디에 있든 공통의 기준점을 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