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통돌이 세탁기 냄새] 옷감에서 세제 냄새가 나요
더 자세히 알아볼까요?
세제를 과다하게 사용하거나 섬유유연제가 헹굼 단계 전에 투입되면 세탁물에 세제 냄새가 남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해보세요.
섬유유연제를 Max선 이상 넣었거나 세제통을 세게 닫았나요?
➔ 제조사 권장량에 맞춰 Max선 아래로 투입해 주세요.
섬유유연제는 자동으로 마지막 헹굼 때 투입되지만 Max선 이상 넣거나 세제통을 세게 닫으면 먼저 투입 될 수 있습니다.
과도하게 사용하면 세탁통도 오염될 수 있으니 제조사 권장량에 맞춰 Max선 아래로 투입해 주세요.
※ 고농축 섬유유연제는 물에 희석시켜 사용해 주세요.
세제 권장량보다 많은 양의 세제를 사용했나요?
➔ 일반 세탁기 전용 세제로 세제에 표시된 권장량을 사용해 주세요.
권장량보다 많은 양의 세제를 사용하면 옷감에도 세제가 남고 찌꺼기가 세탁통에 쌓여 오염됩니다.
물높이에 맞게 정량의 세제를 사용해 주시고 세제 과다 투입으로 세제통이 더러워졌다면 세제통을 청소해 주세요.
주기적으로 통세척/통살균을 해주세요.
한달에 1번씩 주기적으로 통세척/통살균을 해주면 세탁물과 세탁기에서 냄새가 나는 것을 방지해 줍니다.
[LG 세탁기 냄새] 구매한지 얼마 안 되었는데 타는 냄새가 나요
더 자세히 알아볼까요?
제품을 구입하신지 얼마 안 됐을 경우 새 모터에 있는 화학약품(절연제)에 또는 동작 시 모터 열에 의한 냄새가 날 수가 있으나 1~3개월 정도 사용하게 되면 냄새가 점차 없어지니 안심하고 사용해 주세요.
새 모터에 전기가 통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화학약품(에나멜)을 입혀 초기에 이런 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
일정 기간(1~3개월) 사용하게 되면 완전히 건조되어 자연적으로 사라지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LG 세탁기 엉킴] [옷감 꼬임] 옷감이 많이 엉켜요
더 자세히 알아볼까요?
의류에 달린 긴 끈 같은 부속품이 탈수 후에 엉켜서 나올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해보세요.
세탁 전 의류에 달린 분리가 가능한 부속품(예: 금속 장식)은 떼어내고 지퍼나 후크는 잠근 후 뒤집어서 세탁해 주세요.
긴 끈이 부착된 옷은 엉키기 쉬우므로 끈을 정리하여 세탁하거나 망에 넣어서 세탁하면 엉킴 현상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LG 세탁기] 전기가 느껴져요
더 자세히 알아볼까요?
고객님만 전기를 느끼신다면 정전기 발생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날씨가 건조할 경우 정전기가 많이 발생되는데 사람에 따라 정전기 마찰을 느끼는 정도의 차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습기가 많은 여름철이나 부드러운 피부 접촉 시 전기가 오는 현상은 세탁기 케이스를 타고 미세한 전기가 느껴지는 현상입니다.
이렇게 해보세요.
연결 콘센트에 접지가 되어 있는지 확인해 주세요.
콘센트에 접지핀이 있다면 전원 코드를 반대로 꽂아보세요.
잠깐! 더 알아보세요.
아파트의 경우에는 관리실에 문의해 주세요.
일반주택일 경우에는 한전에 문의해 주세요. (국번 없이 123)
주의해주세요!
접지된 곳에 정확히 코드가 삽입되어 있는데도 전기가 느껴지면 출장 서비스를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접지가 안된 콘센트에 사용할 경우 물기가 있는 손으로 제품을 만지지 마세요.
감전의 위험이 있습니다.
수분 침투에 의해 전기가 올 수 있습니다.
습기 과다 장소 사용 시는 제품 사용 후 도어를 열고 창문을 열어 자주 건조를 시켜주세요.
전기코드는 마른 수건으로 물기를 닦아 주십시오.
출처: LG 전자
스스로 해결: https://www.lge.co.kr/support/solutions